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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EI, ‘티자이너’ 강사 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 작성
    • coffeeandteamag
    • 날짜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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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자이너 자격증 교육 본격화를 위한 트레이닝 차원

오는 425서울 강남구 두리양행 교육장에서

티자이너 자격증 소개, 티메뉴 제조와 교육실무 강의

 

카페용 티메뉴 전문교육이 시작된다. 이달부터 전국 700여 교육기관과 카페, 관련업체 등에서 일제히 실시할 예정인 티자이너(Teasigner) 자격증 교육 프로그램이 그것.

통합커피교육기관(UCEI)와 한국커피연합회(KCA)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자격교육 프로그램은 티자이너와 티자니어 매니저 두 가지. 티자이너가 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메뉴 만들기에 집중한다면, 티자이너 매니저는 티자이너 관리와 서비스를 총괄한다.

 

 

소속 강사들의 전문 역량 강화, 교육 품질 향상 추구

통합커피교육기관(대표이사 이승훈, 이하 UCEI)에서는 이를 위해 오는 4월 25일(토) 서울 강남구 두리양행 교육장에서 ‘티자이너 자격증교육 프로그램 내용과 교육방법’을 주제로 트레이너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무 위주의 과정평가평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 정기세미나를 통해 UCEI에서는 소속 강사들의 전문 역량 강화와 교육 품질 향상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카페 산업에서 커피 못지않게 비중이 커지고 있는 ‘차(Tea)’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티자이너 자격증 과정 소개 ▲녹차, 홍차, 허브차, 과일차 등 각 차의 특성에 따른 제조 방법 실습 등으로 짜여져 있다. 강의는 명소미 티자이너 매니저(카라 대표)가 맡아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근 티(Tea)에 대한 관심 크게 높아져

UCEI 이승훈 대표이사는 “시행 초기임에도 전국 관련 교육기관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태“라고 밝히고, “과당경쟁과 고물가, 고환율, 고임금으로 커피열풍이 연착륙 단계로 접어들면서 티(Tea)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크게 높아진 것 같다”고 내다봤다.

그는 또 “이번 세미나는 커피 교육 전문가들이 티(Tea) 영역까지 스펙트럼을 넓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참석하지 못하는 전국의 교육 평가 기관 관계자들을 위해 밴드(UCEI 강사)를 통한 라이브 방송도 병행하여 교육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티자이너(Teasigner)’는 ‘Tea]와 ’Designer’를 합성한 신조어로, 주로 카페에서 티메뉴를 만들고 제공하는 서비스맨을 가리킨다. 2022년 aT센터에서 개최되는 골든티어워드(GTA) 현장대회를 ‘티자이너챔피언십’으로 명명하면서 처음 알려졌고, 2023년 하동세계차엑스포 때 ‘월드티자이너챔피언십’을 열면서 확산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선착순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 및 관련 문의는 UCE 사무국(02-415-2811)으로 하면 된다.

 

[행사 개요]

일시: 2026년 4월 25일(토) 14:00~17:00

장소: 두리양행 1층 교육장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53길 3-14)

주제: 티자이너(Teasigner) 자격증 교육과정과 방법

대상: 전국 교육평가기관 대표 및 강사

 

[UCEI 통합커피교육기관 소개]

UCEI(통합커피교육기관)는 커피를 비롯한 음료 산업의 표준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자격 인증을 수행하는 전문 교육 기관이다. 체계적인 강사 관리와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음료 교육 시장의 질적 성장을 선도하고 있다. (www.ucei.co.kr)

 

[문의처]

UCEI 사무국: 02-415-2811

담당자: 이주상 팀장 / 김완수 이사

이메일: uceih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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