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28일 부산 벡스코 개최, 글로벌 커피 밸류체인과 ESG 전략 논의
(재)굿네이버스글로벌임팩트·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공동 주최
글로벌 커피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제4회 부산국제커피포럼(4th Busan International Coffee Forum, 이하 BICoF 2026)’이 오는 5월 27일(수)부터 28일(목)까지 양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포럼장에서 개최된다.
‘2026 부산커피쇼’와 동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재)굿네이버스글로벌임팩트와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기후 변화와 산지 문제 등 커피 생태계가 직면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데이터 테크놀로지(Data Technology)’의 융합을 핵심 주제로 다룬다.
행사 1일 차인 27일에는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의 흐름과 ESG 전략을 주제로 해외 세션이 진행된다. 최판규(파리크라상)를 비롯해 쪼아 사브리나 첸(Pebble Coffee), 티 레(Thi Le), 우누르바야르 케니 자르갈사이칸, 후소도 쿤초로 약티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생생한 글로벌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2일 차인 28일에는 산지 전략 및 가치사슬(Value Chain)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진다. 김지욱, 김다영, 이승훈, 엄소희 등 커피 산업 현장에서 활약 중인 핵심 연사들이 지속가능한 커피 생산과 유통 구조 혁신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BICoF 2026 사무국은 현업에서 활동 중인 식음료(F&B) 업계 종사자 및 2026 부산커피쇼 참가기업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파격적인 특전을 마련했다. 사전 신청자 및 명함을 지참한 현장 방문 종사자는 전 세션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참관하는 세션마다 1만 원 상당의 사은품을 중복으로 증정받을 수 있다. (무료 입장 혜택자는 사은품 중복 최대 2건)
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BICoF 2026은 단순한 트렌드 공유를 넘어, 커피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사회적 가치 창출과 디지털 혁신의 실제 사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커피 산업의 새로운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갈 업계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4회 부산국제커피포럼의 연사 정보 및 세션별 세부 일정, 참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bicoforum.com)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bicofor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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